컴공계열 에서도 날고 기는 애들만 워라벨+임금 챙기는거고
나머지는 일ㅈ빠지게한다.
노트북 항상 들고다니면서 뭐안된다고 연락오거든?
그럼바로 노트북으로 vscode 키고 구글링하면서 수정함
항상 쉴떄도 옆에 노트북끼고댕김.
왜? 뭐터지면 바로 일할수있게
그렇다고 출근을 안해도되냐? 그것도아님
노트북으로 안되는일은 휴일에도 출근해서 직접만져야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수도권 지잡 컴공(2017 졸업) 나와서 개좆타트업에서 시작해서 존나잘암 (연봉 3300시작함 수습3개월포함)
아직도 포괄임금제가 개좆소 좆타트업에선 일상 + 상위 it회사들이 워라벨 챙겨주게된지도 얼마안됨
이거 ㅈ나 불편하다 쉬는게 쉬는게아님.
그래서 현직이냐? 교정직 준비생임??
11월 중순에 일그만두고 교정준비중
현직이면 만족하냐고 물어보고 싶었는데 ㅋㅋㅋ 근데 it쪽도 거의 다 시간 갈면서 일한다 들었는데 대한민국 사회가 어디든 쉬운 곳이 없지 ㅠㅠ
쉬운일은 없지만 스트레스없는일을 찾고싶다 진짜.
열심히 해서 내년에 합격하자~ 파이팅!
너도 나도 같이 붙자 파이팅!
그쪽은 앞으로 계속 인력수요 늘어나지않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아네 나도 아이티에서 비지니스 매니저로 일 하는중이고 곧 퇴사하고 25년 준비하게 워라밸 좋고 연봉도 높은 소수의 갓기업 제외하고 간혹 워라밸 좋은 회사는 연봉 상승률 개낮음 이것 나름대로 스트레스임
현직이였으니까 ㅋㅋ 구로에있었고 구로면 뭐 알지? 대부분 si업체잖아 이중하나에 일했엇음ㅋㅋ. 전화만오면 ptsd 오는거보고 공무원하자 결심하고 10월에 말하고 11월중순 부터 전업공시 시작함
지금도 전화만오면 깜짝깜짝놀란다 . 진짜 정신병걸릴거같았음. 거기다 코딩할줄아는애들은 죄다 이직하고 국비로 도배되서 진짜 몇몇이 캐리하고 나머지는 얹혀가는 그런식으로 프로젝트 마무리되다보니 너무힘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