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자식이 공무원 철밥통 붙었다고 그러면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무조건 좋아하신다


평생 지 앞가림은 하겠구나


해약될 수 없는 철밥통 보험 가입한거처럼


절대적인 보장수표 받는 거거든


중소기업 다녀보며 사회의 쓴 맛 다 겪어 본 50대 이상 장년층들은


내 자식이 돈을 쓸어담는 의사, 회계사 같은 전문직 할 거 아닌 바에야


편하게 워라밸 즐기면서 정년보장받으면서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살길 바라신다


부모님 세대들은 그냥 공무원 타이틀 그거 하나면 족함


어디가서 내 자식새끼 공무원이라 그러면


자식농사 잘 지었네 소리도 많이 듣는다.


공무원하면 결혼도 잘한다. 선도 많이 들어오고


부부공무원하면 지방에서 지역 유지급 대우 받는다.


가장 놀고먹고 개꿀인건 부부교사고.


특혜가 30가지가 넘는게 교사라는 직업이다.


니들 수준에서 가장 크게 효도하는 것이 공무원 합격이니


중소기업 절대 가지말고


딱 2년만 죽어라 마음다잡고 공부해서


공무원 무조건 붙어라.


최종합격하는 순간 평생 꿀빠는 인생 사는거다.


중소기업 가면 생지옥인데, 공무원은 철밥통 그 자체인거만으로도 신의직장이다.


정년보장이란게 정말 엄청난거다.


호봉제고.


저출산, 비혼주의 세계 1위라 정년도 65세로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