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언론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40세 짤린다라고 인식 되어있는데 아니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게 하기위해서 먼 곳으로 발령 낸다던지 힘든 부서로 발령 낸다던지 무시당하는 부서로 발령 낼 수는 있지.

조직사회에서 찍히거나 도태되면 위처럼 되는데 짜르지는 않는다.

공무원이라고 다른줄 아니?

차이는 40대 대기업은 돈 벌어놓을만큼 벌어놨고 마누라도 직업 있어서 걍 제2의 인생 출발하자는 사람이 많은거고...

40대 공무원은 저런꼴 당해도 방법이 없어서 걍 버티든지 자살밖에 없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