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언론으로 수험생들 사이에서는 40세 짤린다라고 인식 되어있는데 아니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게 하기위해서 먼 곳으로 발령 낸다던지 힘든 부서로 발령 낸다던지 무시당하는 부서로 발령 낼 수는 있지.
조직사회에서 찍히거나 도태되면 위처럼 되는데 짜르지는 않는다.
공무원이라고 다른줄 아니?
차이는 40대 대기업은 돈 벌어놓을만큼 벌어놨고 마누라도 직업 있어서 걍 제2의 인생 출발하자는 사람이 많은거고...
40대 공무원은 저런꼴 당해도 방법이 없어서 걍 버티든지 자살밖에 없을 뿐이다.
다만 스스로 그만두게 하기위해서 먼 곳으로 발령 낸다던지 힘든 부서로 발령 낸다던지 무시당하는 부서로 발령 낼 수는 있지.
조직사회에서 찍히거나 도태되면 위처럼 되는데 짜르지는 않는다.
공무원이라고 다른줄 아니?
차이는 40대 대기업은 돈 벌어놓을만큼 벌어놨고 마누라도 직업 있어서 걍 제2의 인생 출발하자는 사람이 많은거고...
40대 공무원은 저런꼴 당해도 방법이 없어서 걍 버티든지 자살밖에 없을 뿐이다.
저런꼴 당할 일 없는 곳이 교정이긴해. 힘들게 만들래야 만들수가 없음. 승진이나 누락시키게끔 한다쳐도 걍 사동근무하는 경비업무를 힘들게 만들수가 있겠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은 아랫사람한테 먹혀서 퇴직하는건데 뭔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기업은 진급 막히면 퇴직이야
+동기
먹히면 퇴직이라는게 걍 지가 나가는거라고... 공무원은 안먹히냐? ㅂㅅ
공무원이랑 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안해봄? 공무원은 철밥통이라 성과 안내도 되는거고 기업은 성과를 내야하는데 ㅋㅋㅋㅋ 같냐?
책펴 ㅂㅅ아 - dc App
책펴라
당장 녹십자도 지난달 구조조정하던대??
대기업 현실을 모르시는듯. 위에서 짜르고 싶으면 사표 안쓰고는 못 버티게 만드는 방법은 많음. 최소한 공뭔은 정년까지는 잘 다님.
에효 말을 말자. 내 주변에 대기업직원 많은데 직접 들은 얘기를 해줘도 언론의 인식의 틀에 박혀 고정 돼있도 말해줘도 안먹히는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