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지금도 진짜 질리도록 회독했거든?

진짜 어느정도로 많이 봤나면

머릿속에 어떤 범위에 어떤 기출이 빈출되는지

한국사 같은 경우는 필노 몇페이지에 어떤 순서대로 있는지

사진찍듯이 다 기억이난다.

진짜 질리도록 이걸 100일 더 해야되는게 짜증나지만

그동안 해놓은게 아까워서라도 뒤지게 하고 내년에 꼭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