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온지 얼마 안됬는데 소 돌아가는게 대충 보인다. 사동에 들어갔는데 직원들 문제수한테 벌벌긴다. 어떻게든 하루하루 잘 넘어가길 바랄뿐이고 자기가 근무하는동안 별일 없기를 바라며 벌벌떠는게 눈에 보인다.
교정이라는 조직은 존나 ㅂㅅ같은 조직이다.
얼핏 들었는데 수용자한테 돈받아먹는 교도관도 있고 ㅅㅂ 하....... 존나 현타 온다.
문제수 하나 들어와서 자해한다고 협박하면 다들 꼼짝을 못하네.
본부장 지시로 마약방 검방하는데 수용자새끼들 인권타령하면서 존나 개기네......
명절수당이랑 성과급만 받고 그만둘란다 ㅅㅂ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