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시발 근무한지1달 됬다

원래 분위기 이렇냐? 교도관새끼들 문제수한테 쩔쩔매고 벌벌기고 접견실에 조직폭력배들이 찾아와서 큰소리치면 꼼짝못하고

인권위 진정넣으면 또 꼼짝못하고 원래 이런 ㅂㅅ직업이였냐?

아직 내가 경험이 짧아서 그런가? 현직들 답변좀 해주라 ㅅㅂ

만약 이런직업인게 맞다면 교정직 신선직이라고 광고하는 씹새들 죽여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