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하고도
현실은 도둑놈 수발만들면서

직장에서 현타만 온다
뭘 위해 사는지 모르겠다
공무원은 사회에 봉사하는직종인데
나는 도둑놈 수발들며 사회에 봉사하고 있는게 맞나라는 생각이든다
부모님께도 당당한 직업이 아니라서 오히려 죄송하다
똥시생때는 공무원합격이라는 목표라도 있었는데
오히려 합격하고 죄인이 된 느낌이다
이짓을 평생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