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치소도 잠깐 다녀왔고 초범임
그리고 그 안에서 여러 수용자와 오래 있지도않았음.
그래서 교도관이나 수용자들 둘중 한명 편 들 필요도 이익도 이유도 없음
그러나 내가 하나 얘기하고싶은것은
인권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한마디 함
솔직히 내 군대 2년 명예 걸고 구치소 인권은 매우 부족함
뭐 더 편하게 해주세요 이런게 아니라, 솔직히 차렷자세로 겨우잘수있는 공간에다가
아프면 일단 의심부터받고 외진받기도 힘들고 내부에선 치료의한계가있음. 가슴에 손얹고 말해보자 이것은 그럼 정의로운것인가?
잘못한사람을 때리고 괴롭히는게 맞는거냐?니 자식한테도 그럴거냐?
교육 교화 교정이 답인데말야..
현직 교도관은 동의하는사람도 있고 못하는사람도 있을거임
수용자(죄수) 당사자가 아니면 느끼기어렵거나 모르거든
사람많은방에 들어가면 군대보다 더하다. 그냥 병장 상병하고 방한칸에 있다고 생각해봐 너가 이등병이고.ㅇㅇ.게다가 상대는 조폭.
그리고 하나 덧붙이자면 정의라는 이름아래 죄수들을 가두고 교도관이 관리하잖아
근데 CRPT가 CCTV없는데 데려가서 때리거나 욕한다고 하는 카더라통신(그냥 인터넷에 떠도는말)을 봤는데
그게 과연 정의일까? 정의라는 이름아래 자기 자신도 범죄를 저지르고있는걸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떤이유에서도 폭력은 허용되지않아.전쟁이나 생명이 위협받을때면 모를까.
짐승새끼한테 무슨 인권이 있냐? 짐승은 짐승 다루듯이 해야지
구치소는 미결수들이 있으며 미결수는 형이 결정나지않고 재판중인 사람을 말한다.
거기 절도나 폭력으로 들어온사람도 있으니 니 아들도 절도나 폭력을 한 경우 짐승새끼로 분류하여 짐승다루듯 하길 바란다. 그게 공평하지.
보통사람은 법정구속도 안된다. 범죄를 저지르고 남한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피해를 줬으니 거기있는거다.
억울하게 있는사람도 많아. 죄질에따라 교정수위와 환경을 구분하는건 공감하지만 현재는 그런것도없어.
비보호 우회전하다가 사람 툭치고 합의금과하게 불러서 그거 못주고 들어가는사람도 많은데 너는 정말 세상물정 모르는 학생이구나
그런 사람들은 좀 불쌍하네
구치소 교도소 들어간 범죄자들은 절라 쳐맞야돼 - dc App
밟아죽이는게 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