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교정성골345다.
시험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고생들 많다.
열심히하고 후회없이 시험보자.
시험날이 다가올수록 예민해지고, 머릿속도 복잡하고...하여튼...힘들다 정말
무엇보다도 힘든 것이 닭장같은 독서실에서 쥐죽은듯이 공부하는게....힘들다.
누구랑 말도 안하고, 집가면 부모님도 주무시고... 술도 자주 마시니 몸에서 아프다고 반응이 오더라고
과감하게 끊었다.
나이먹고 친구들에게 힘들다고 하소연하기도 그렇고...
매일매일 묵언수행하듯 지낸다.
나같은 돌대가리도 노력을 하니 ...점수가 이렇게 나오더라
공당기뿐만아니라 박문각도 점수가 비슷하다....
실제ㅡ시험은 아니지만, 왠지 보상받는 느낌이기도 하고,
이걸 유지하려면 더 노력해야겠다는 경각심도 준다.
모의고사는 모의고사일뿐이나, 잘 본 모의고사는 더ㅡ좋은 당근과 채찍이 되는것 같다.
실제 국가직 시험보듯 온 힘을 다해 풀었거든....
어째든...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교도관이 되자.
목표를 잡았다. 좋은 교도관이 되자고.
현실부정따윈 않고, 좋은 교도관, 좋은 인간이 될거다.
교갤도 안녕이다.
다신 들어오진 않을 듯하다.
커뮤니티의 순기능이 아예 없어진 것같다.
전혀 찾아벌 수 없다..ㅠ 슬픈일이다.
이 글을 마지막으로, 내가 Dc커뮤니티를 검색하거나 찾을 일은 없다.....
다들 건강하거, 공부 열심히하거, 좋은 공직자가 되자.
힘내자2030들아
너무 늦은 결심인듯
합격각 선 새끼들은 적어도 반년전부턴 안왔겠지
작년 내점수들이랑 비슷하다. 나 1ㅡ2월 모고 20퍼인가 30퍼수준이었음. 힘내
내일보자
ㄴ 진짜 내일부터 안오면 함 해볼만 허고 내일도 그래도 오늘처럼 가면 무조건 탈락이야 결심했을때 잘 혀라
화이팅
시험치고 와라
엄청 잘하네 시험날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