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험 백일정도 남았을텐데.. 막판 버닝은 고사하고 티오찌라시 하나에 꽂혀가지고 황금같은 시간 이악물고 반박글쓰고 념글보내고 흐뭇해하고있을 모습 상상하니 똥시생들 부모님 대신 내가 다 피눈물이남.. 그냥 인혁처가 티오올려주기전까지 공부나해라제발.. 와서 검신들어오고 간식좀 날라줘라 응?
팩폭 자제해 ㅋㅋㅋ
신규야 근무아 실수하지말고 똑바로 서라
넹..
뼈 때리네 ㅋㅋ
불쌍함 그놈들 내년 떨어진다는게..
신선이 된 소감한마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