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효 인생 마감하자고 굳은 결심하고 무조건 교정 쓰자고 굳게 마음 먹은 나도 원서 접수 마감일 다가 오니까 마음이 흔들린다. 개씹깡촌 청송에서 수년간 주야비주 근무하면서 재소자들과 대면하고 양아치, 찐따, 꼰대로 득시글한 직원들 사이에서 하루하루 버틸 생각하니 눈앞이 깜깜한 건 사실. 그래도 원서 수정 안하고 이번에 꼭 합격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전력질주한다.
다른거 쓰면 넌 뜨르져
청송 안가면 됌ㅋ - dc App
왜 교.도.소 진짜 들어가려니 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