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험으로 붙고 보자란 마음으로 원서접수.

필기합격명단에 내 번호 있는거 확인하고 나서야 본격적으로 교도관이 뭘하나 자세히 알아보기 시작하고 진짜로 이걸 내가 평생 해야하나 고민.

면접 앞두고선 합격이 간절

최합직후 아직 꿈이 있으니 무언가 시험을 더 준비해야겠다 결심함

현재는 걍 아무생각이 없음.. 그저 공부 안해도 되니 넘나 좋을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