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비슷한 점수대인 사람들도 거의 같은 생각일듯 일단 350~60 이상은 실력말고 운도 꽤 중요해서.. 1년이 넘 길었다. 그 운에 또 1년을 허비하고 싶지는 않아서 올해 교정써서 난 끝낸다 실수없이 준비할거고 체력이랑 면접 다. 모두 힘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