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기였고....교정때려치고 보호로 이직했는데


보호-서울보호관찰심사위원회, 중앙위치관제센터, 서울보호관찰소, 서울북부보호관찰소, 서울동부보호관찰소, 서울남부보호관찰소, 서울서부보호관찰소, 서울남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서울북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

총 9개


교정-남부구, 남부교, 동부구

총 3개 끝...



수도권으로 넓히면 압도적으로 보호가 넘사벽으로 많고.... 보호직이 교정직 인원 1/6도 안되는데 사무관 이상 숫자는 비슷하고...


승진도 지금은 잠깐 적체지만 나름 빠른 편이고... 5급은 커녕 7급도 격년에 한번 5명 정도만 뽑아서 9급이 상대적으로 주류라 


대부분 2030초반에 입직했으면 사무관 소형기관 기관장이나 대형기관 과장정도는 다들 하고 은퇴하는 분위기....


보호관찰소 특성상 사회 상가 건물에 세들어 있어 ㅋㅋ우리 소 기준 밑에 마트랑 헬스장이랑 술집까지 다같이 있음 회사 건물안에 ㅋㅋㅋ 9급부터 출장업무 해서 독립적이고 조출 그딴거도 없음 ㅋㅋㅋ그리고 운전 좋아하고 밖에서 뭐 편의점이나 은행업무도 좀 보다가 들어갈 수 도 있구 ㅋㅋㅋ나 신규때는 통용문 내 폰반입도 못하게 해서 이런게 너무 좋아 보호직이 ㅋㅋㅋ


무엇보다 교정직 다닐땐 외정문 들어가서 탈의실에서 옷갈아입을때 군대 휴가 복귀하는 신병 기분 이었어서 ㅠㅠ


사복입고 출장업무 댕기고 나만의 책상 파티션 공간 나오니까 좋다 ㅋㅋㅋ


교정직보다 업무가 늘은건 맞지만 그래도 나름 정상적인(?) 직장 다니는거 같고 ㅋㅋㅋ 여직원 분들이랑 같이 일해서 나름 재밌구 조직이 작아서 그런가 나름


수도권에 발령받은 동기끼리 해외여행도 다녀오구 재밌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