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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는 교정직 910명 점포정리 행사로


괜히 마음에도 없던 행사충들이 충동구매로 지갑을 열었었다.


요즘엔 상위권 행사충들 중에서 1년만에 붙는 사람들이 너무 드물어서


장수생들로 넘쳐나는 상위권 행사충들 95% 정도가 


작년 교정직 910명 점포정리 행사를 목격했었고,


그 때도 지갑을 안열었는데 이제와서 507명에 구매의사가 있겠냐


차라리 인원이 조금이라도 증원된 보호나 철경을 써야


자존감을 유지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