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안위만 생각할뿐.
특히 요즘 평창올림픽 때문에 시끄러운데
국대애들이 금메달 따거나 좋은 성적 낼때
같이 좋아하는걸 전혀 공감못하겠음.
금을 따든 은을 따든 내 생활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금메달 못땄다고 아쉬워하는것도 웃기고
다른 국가에서 우리나라 선수들한테 반칙했다고
ㅂㄷ거리는것도 이해가 안감.
익명이라 가능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이완용같은애들도
이해가감. 솔직히 자기 안위만 보장해주면
나라가 어떻게 되든 무슨상관임.
돈 있는애들이 대체로 미 시민권가지고
우리나라 국적 포기하면서 군대 안가는것만봐도
애국심은 그 국가 최상위계층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감정같다는 생각도 듬.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니 자신을 잘 판단해봐야지 니가 돈이 있거나 능력이 있어서 나라 팔아먹어서 잘먹고 잘 살 놈이면 그렇게 하는게 맞고 일제시대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징병되서 끌려가거나 위안부가 되거나 해서 고통받았던 것처럼 니 자신이 좆도 아닌 놈이다 싶으면 이 나라가 정의롭고 바른 나라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니 자신에게 좋을듯 애국심은 부차적인 문제고
가장 간단하고 심플한건 이나라 뜨는거지만 그것도 아무나 하는건 아님
군대갓다온게 억울해서라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