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는 애국심이라고는 1도 없다.

나 자신의 안위만 생각할뿐.


특히 요즘 평창올림픽 때문에 시끄러운데

국대애들이 금메달 따거나 좋은 성적 낼때

같이 좋아하는걸 전혀 공감못하겠음.


금을 따든 은을 따든 내 생활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는데 금메달 못땄다고 아쉬워하는것도 웃기고

다른 국가에서 우리나라 선수들한테 반칙했다고

ㅂㄷ거리는것도 이해가 안감.


익명이라 가능한 이야기지만 솔직히 이완용같은애들도

이해가감. 솔직히 자기 안위만 보장해주면

나라가 어떻게 되든 무슨상관임.



돈 있는애들이 대체로 미 시민권가지고

우리나라 국적 포기하면서 군대 안가는것만봐도

애국심은 그 국가 최상위계층이 만들어낸

인위적인 감정같다는 생각도 듬.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