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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주 되가네.
3주 밖에 안됬지만 꽤나 스펙타클했다.
선배님들이 말하길 나 오고나서 평소에 안일어나던 일들이 많이 일어났다고 하더라.

근데 솔직히 개꿀 맞다.
특히 야근부는 선번 혹은 후번 4시간 대기때 잠만 제대로 잔다면 이만한 개꿀이 없다.
팀제라서 누워서 핸폰하다가 뭔 일 생기면 우르르 몰려가고 수용자 조지고 ㅋㅋㅋ은근 개꿀잼이다.
각종 적법절차로 조져놓고 온순해진 수용자 보면 웃기더라.

근데 약간 더러운 꼴은 봐야 함.
저번에는 똥도 밟고 똥칠한거 치우기도 했다.
발악하는 놈들은 히드라처럼 침 존나 뱉더라.
반사신경으로 피해줘여 함. ㅋㅋ

암튼 거의 다 연막이라고 보면 되고 일단 합격하고 들어와서 생각해도 늦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