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4 선배님. 296은 서로 주임님 하면서 존댓말함. 근데 나는 걔네들 동기로 생각함. 나중에 말 놓을거임.
근데 294는 걍 선배 맞냐...? - dc App
ㅇㅇ 당연히 선배지 ㅋㅋㅋ 말은 친해지면 놓을수있는데, 동기취급하는순간 그걸 본 계장님들한테 존나혼날거임 ㅋㅋㅋ
난 지금 296한테 말 놓으라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인디 근데 우리소는 물어보니까 걍 선배들마다 말 다달라 동기다아니다 ㅅㅂ - dc App
니가 정할라하지말고 걍 적당히 남하는거보고 눈치껏해라. 애매한상태면 당분간 서로 존대하고
가장 무난한 시나리오는 걍 서로 존대하다 윗선에서 “야 그정도면 서로 말놓고 편하게 지내라”라고하면서 말 놓게끔 등떠미는 상황 만들어지고, 그 이후로 말 놓는거.
근데 우리소 기준이라 너네소에는 적용안될수있음. 우리는 약간 위계질서 있는편이라
294 선배님. 296은 서로 주임님 하면서 존댓말함. 근데 나는 걔네들 동기로 생각함. 나중에 말 놓을거임.
근데 294는 걍 선배 맞냐...? - dc App
ㅇㅇ 당연히 선배지 ㅋㅋㅋ 말은 친해지면 놓을수있는데, 동기취급하는순간 그걸 본 계장님들한테 존나혼날거임 ㅋㅋㅋ
난 지금 296한테 말 놓으라해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인디 근데 우리소는 물어보니까 걍 선배들마다 말 다달라 동기다아니다 ㅅㅂ - dc App
니가 정할라하지말고 걍 적당히 남하는거보고 눈치껏해라. 애매한상태면 당분간 서로 존대하고
가장 무난한 시나리오는 걍 서로 존대하다 윗선에서 “야 그정도면 서로 말놓고 편하게 지내라”라고하면서 말 놓게끔 등떠미는 상황 만들어지고, 그 이후로 말 놓는거.
근데 우리소 기준이라 너네소에는 적용안될수있음. 우리는 약간 위계질서 있는편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