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구처럼 퇴근하자마자 뭔가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대구교는 변두리 읍내인 다사 정도는 가야 돼지국밥이라도 한그릇 할 수 있다는거다


대구구는 알바 느낌으로 출퇴근 가능하다면 대구교는 외곽의 공장 느낌으로 출퇴근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