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교도소에서 좀 떨어진곳에 신축 원룸들은 매물 나오는 즉시 청송에 근무하는 다른 공무원들이 바로 들어가고 눌러앉아서 자리가 안남
진보면 낡은 원룸들은 방세도 비싼데다 얻으면 선임.동기들 여관으로 전락할게 뻔해서 다들 꺼려하니 다들 잘 안가서 매물이 계속 나옴
청송가면 20년넘은 담배냄새 베이고 곰팡이 슨 3평짜리 원룸.그것도 수시로 동기.선임.계장들 들락거리면서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사생활없는 곳에서 지내야되니 청송에서 집 얻을 생각 버리고 걍 안동에서 살아라.
어차피 1년 정도 하다가 본인 연고지들로 99프로가 가니까 그렇게 청담동 땅 값처럼 받는 거야 어차피 들어올 거 알거든. 젊은이가 농부아니고서야 무슨 이유로 오겠어 교정이지 ㅋㅋ
3년 5년되도 청송에서 탈출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순데 뭔 소리고?
비위 약한 편인데 뻥튀기 심한 곳에서 결혼할 사람 데려오라고 해도 못하겠다
원래 청송에 방이 없음 진보면에 최근 신축이 많이(면적 대비임) 생겨서 공실이 생겼을뿐이지 방이 없어서 안동 나가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