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교도소에서 좀 떨어진곳에 신축 원룸들은 매물 나오는 즉시 청송에 근무하는 다른 공무원들이 바로 들어가고 눌러앉아서 자리가 안남



진보면 낡은 원룸들은 방세도 비싼데다 얻으면 선임.동기들 여관으로 전락할게 뻔해서 다들 꺼려하니 다들 잘 안가서 매물이 계속 나옴



청송가면 20년넘은 담배냄새 베이고 곰팡이 슨 3평짜리 원룸.그것도 수시로 동기.선임.계장들 들락거리면서 술마시고 담배피우고 사생활없는 곳에서 지내야되니 청송에서 집 얻을 생각 버리고 걍 안동에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