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소방이 훨씬 많음
인간다운 삶:소방은 대부분 도심지.연고지 근무라 삶의 질이 상당히 높음.점심시간에 소방서 근처에 스타벅스 가보면 소방관들 단체로 이쑤시면서 커피 사러 자주 오는거 목격함 .대부분 대도시 아파트에서 헬스.등산.해외여행등 여가 즐기면서 문명인의 삶을 살고 있음.반면 교도관들은 청송같은 오지에서 허름한 원룸 생활하고 그 원룸조차 동료들.상사들 드나들어서 사생활 제로.유일한 취미는 술담배
시험 난이도:이거조차 소방관이 개 쉬움.국어 공부 1도 안하고 10년도넘은 고삐리시절 기억으로 쳤는데 90점 나오더라.그냥 고등학교 국어 독해 수준임.그것도 난이도 아주 낮은
죽을 확률:소방>교정 ------------여기서 소방관 포기함
죽는거 상관없이 인간다운 삶이 더 중요하다 싶으면 소방
교정도 죽을 확률이 전혀 없진않지만 그나마 1%라도 죽을 확률 낮추고 싶으면 교정
살아도 사는게 아니거 :: 교정
소방은 진짜 다칠수도잇어서 ㅠㅠ
대신 안다치면 개꿀
개소리인게 공채로가면 뒤에서 호스만잡는다 .. 요즘 소방학교에서 아예 들어가지말라고 가르치고 현장나가도 호스만 잡게한다 물론 공채기준이고 불커지면 걍 다못들가게함 .. 성공일 소방사 같은경우는 할머니께서 계속 애원하는바람에 상관없을때 혼자 자기판단으로 들어갔다가 변당한거고 그 후에 소방학교에서 아예 못들어가게 가르침
참고로 소방 순직률 10000 명당 1명임
소방은 뛰어들지말라 배워도 본인들의 사명감으로 뛰어드는 진정한 영웅들인거 죽을확률이 교정이 더 낮으니 소방 안한다?? 걍 직업의식없이 타직렬 후려치는 전형적인 교뽕논리
개소리냐 ... 이게 어딜봐서 후려치는거임 ? 실제로 현직들 현장나가면 호스만 잡는다 불 안클때나 들어갈수 있는거고 죽을 확률이 높다길래 개소리라 한거다 소방 순직률 1만명당 1 명 꼴 맞다 니가 찾아보던가
직업 의식 운운해서 부사관 하면서 순뽕 교까 중 ㅋㅋㅋ
구조대 애들 빼면 일반 경채소방이 죽을일이있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