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처음온 여자애가 있더라고 어려보여서 고등학생인가? 했는데
나중에보니 중3이었음..
내가 중학생이 무슨 알바하냐고 물어보니
점장님하고 부장님 부부 딸이었음 방학시즌이라 바쁜데
알바 부족해서 부모님때문에
학교 개학하기 전까지만 한다는데 어제 고백받았다
카톡으로 갑자기 오빠좋아한다고.. 자기가 너무 어려서
안좋아할거 알지만 앞으로 볼일없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봐 고백하는거란다
뭐라해야되냐 귀엽고 화장도안하고 순수하게 생겼는데
만나면 개새끼냐
개새끼 수준이 아니라 진짜 개 씹새끼다 중3은 아님 고2나 고3은 가능
그냥 상처안받게 잘말해줘 ㅋㅋㅋㅋ
ㄴㅋㅋㅋㅋ사실 만날생각은없고 그냥 만나보면 주위에서 어떻게 볼까 생각해봤음 점장님한테 싸대기 쳐맞겠지? 처음올때 점장님이 여기 오빠 공무원오빠라고 잘생겼지?하고 소개도 해줬는데
난 고딩인데도 포기했는데...
서로사랑하는관계면 합봅쎅쑤가능
어려서 안좋아해 ? 뭘모르네 어려서 더 좋아 !!!!!!!!!!!!
그냥 공부 열심히 하라 그러고 차단해라.
씨발놈이네. 야 시발 내 5촌 조카가 올해 고1이다. 어지간한 아이돌보다 예쁜데, 내 조카 건드리면 내가 처벌 받는 일이 있어도 그 새끼 가족, 학교, 직장 등에 소문 다 낸다. 어차피 전화통화하면서 자동차로 어린이 깔아 죽여도 집행유예인 나라니까, 잘 생각해라. 어디서 애를 넘봐?
연수안받고 교도소행 가능하다
무고죄 폐지되면, 부담없이 아동청소년성범죄자로 무조건 걸어버린다. 어디서 애를 노리고 있어? 나는 싸대기로 절대 안 끝내고, 불구로 만들든 자살시키든 해야지. 애를 노리는 놈은 가치가 없어. 애한테 관심 끊어라. 완전 미친놈이네
서로 좋아하는데 뭐가 문제냐 이해를 못하겠네
점장한테 이야기해서 잘해결해라. 상처안받게 잘 둘러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