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차 인데 20대 초중반이고 몇달전에 알바시작했는데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처음온 여자애가 있더라고 어려보여서 고등학생인가? 했는데

나중에보니 중3이었음..

내가 중학생이 무슨 알바하냐고 물어보니

점장님하고 부장님 부부 딸이었음 방학시즌이라 바쁜데

알바 부족해서 부모님때문에

학교 개학하기 전까지만 한다는데 어제 고백받았다

카톡으로 갑자기 오빠좋아한다고.. 자기가 너무 어려서
안좋아할거 알지만 앞으로 볼일없는데 나중에 후회할까봐 고백하는거란다

뭐라해야되냐 귀엽고 화장도안하고 순수하게 생겼는데


만나면 개새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