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고지도 아니고(서울이였음) 빽도 없어서 재난부서교통과 근무하면서 각종 전임자 똥, 인허가 민원, 인수인계 없는 막무가내 일처리 팀장 꼬투리 과장 모시기 좆같은 행사 맨날 자료제출 해달라는 각종 병신의원들 내부감사 외부감사 등등 자살 직전에 용기내서 면직했는데
좀 찾아보니까 교정이 생각보다 뇌 비우고 할만하다는 생각이 드네. 물론 스트레스 없는 직장이 어딨으며 단점도 많겠지만 장점도 명확해서 생각보다 좋을거 같더라.
교정직 장단점을 좀 찾아보니
장점 - 복잡할 것 없는 일, 일행보다 높은 급여, 그래도 체계화된 일처리
단점 - 죄수와 함께 계속 지낸다는 스트레스, 갇혀서 근무한다는 압박감
이 정도로 생각했는데 맞냐?
개인적으로 면직하고 쿠팡 물류센터 허브 몇달 뛰었는데 휴대폰 안쓰고 몸쓰고 단순업무 갇혀서 하는거에 스트레스 별로 안받았음. 약간 내가 나도 몰랐는데 현장직이 맞나봄..
교정직,철경 추천함 공통점도 많고
죄수들(마약중독자,치매환자죄수)제외 말잘듣는다고 하더라 죄수들도 사람들이라서 지들 챙겨주는 깐수들한테는 피해안줌 - dc App
천직
교행을 가
더어렵다 ㅋㅋ
교행에서 여기 온 직원이 있는데 뭔 교행을 가 ㅋ
얼른 와라 내년 티오도 대박일듯
천직인데? 공부해서 들어와
일행에서 여기오면 여기가 지상낙원
서울시 붙을 머리면 발가락으로도 깐수 붙는다 ㅋ
신선직
오면 알겠지만 단점 없는 직업은 없음 생각보다 죄수 상대하는 것에대한 스트레스는 거의 없다 이건 직원들 다 공감할거임 그치만 그래도 단점들은 존재 그 작은 단점을을 상쇄시킬 장점들이 꽤 많아서 만족하며 다님
서울시 출신들 제법 있어 나도 타직렬 출신인데 만족한다
수도권, 광역시 큰소는 힘들고 지방 작은소S2급들은 개꿀이다
난 여기와서 놀란게 생각보다 인수인계 잘돼고, 깔끔해서 좋았음. 그리고 머리쓰는일 자체도 별로없고 시간도 잘감. 휴게시간도 많고
타 직렬에서 넘어오신 선배님들 보면 대체로 다 만족하시더라.
ㅈ방 두번 면직하고 교정합격함 ㅈ방탈출은 지능순이란다 ㅋㅋ - dc App
그냥 수용자들이랑 감정노동 외에는 스트레스 없음
국가직 타직렬에서 교정왔는데 진짜 게씹풀만족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