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그냥원래 알던 여자앤데
8월 쯤 간만에 연락도 닿고 해서 전화몇번하고 톡하다가
9월말 연휴때 술한잔하고 그랬는데
그날 분위기에 취해 잠을 잤는데
하 오늘 연락오드라 생리 안해가지고 병원을 갔는데
임신ㅜ12주차라고
일단은 진정은 시켰고 아침에 일단 보러 간다했거든
내가 직업만 있어도 바로 인사드리러가고 할텐데
책임은 질껀데 직업 없는게 이게 걸린다...
조언좀..
진짜 붙어야됨...
8월 쯤 간만에 연락도 닿고 해서 전화몇번하고 톡하다가
9월말 연휴때 술한잔하고 그랬는데
그날 분위기에 취해 잠을 잤는데
하 오늘 연락오드라 생리 안해가지고 병원을 갔는데
임신ㅜ12주차라고
일단은 진정은 시켰고 아침에 일단 보러 간다했거든
내가 직업만 있어도 바로 인사드리러가고 할텐데
책임은 질껀데 직업 없는게 이게 걸린다...
조언좀..
진짜 붙어야됨...
와우 축하해 내년에 꼭 붙자
고마워.. 잘할수 있을까 잠이 안온다 지금 걘 더 떨릴거야..
97일?98일? 남았나 남은 기간 열심히 달려보자
진짜 열심히 해볼게 와이프될사람 하고 애기를 위해서라도
합격하시길 떨어지면 지금 상황에서 답이 없어보임.. 화이팅
지금 모고 얼마 나오냐
국어 75 영어50 국사85 형소70 교정70
ㄴ 수석합격
언넝 5명까지 낳아라
어디서 굴러먹지도 못한 키메라 짬통 자궁인데 임신연락왔다고 책임?ㅋㅋ 너때문에 대한민국 수명이 조금이나마 연장된다 고맙다 게이야
와이프될사람 그런 사람 아니다. 착한사람이고 너한테 그딴 소리 들을 사람 아니다.
이딴게 현직이라고 사칭하면서 다닌다.. 45.94 ㅉㅉ
보지에 미쳐서 이성적인 판단이 안되구먼 ㅋㅋ 알기만한 사이인데 술한번 마셨다고 보지대주는 년이 제대로된 년이겠냐 미친련아?ㅋㅋ
하
쓰레기년 가정교육 못받았구나? 이건 니가 잘못한게 아니다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키운 죄지
ㅋㅋ ㄹㅇ - dc App
개걸레 설거지 잘하고 애 2명만 더낳자 ㅋㅋ
말 예쁘게 해라
비처녀 설거지 잘하고 ㅋㅋ
쓰레기년 가정교육 못받았구나? 이건 니가 잘못한게 아니다 너희 어머니 아버지가 잘못키운 죄지
212 이새기야 느그 아버지도 비처녀 설거지 한거임
낙태 종용하는 쓰레기도 있는데 너 참 멋지다 내년시험 합격하자!
낙태하는 게 맞지
고마워 현직인지 준비생인지 모르겠지만 준비생이면 진짜 같이 붙자
축하할일이긴한데..군대는 다녀왔지? 책임지는 모습은 보기좋다
인생 던지는 게 보기 좋은거임? 낙태시키든지 썡까고 잠수타든지 하는게 맞지
94년생입니다 아침에 걔한테 (호칭을 뭐라고) 여튼 걔한테 갔다가 우리집먼저 가는게 맞는지 걔네집 먼저 가는게 맞는지 조언좀
예비 와이프한테 묻고 ㄱㄱ 이런말해서 그런데 혹시 이번에 결과 못얻어도 가족이 지원가능해?
최대한 붙으려고 노력해야지 근데 만약 안되는 상황도 고려해서 이부분은 부모님께 가서 말씀드려야할듯
좋은결과 바랄게 좋은아빠 될꺼같아 합격하면 교갤에 긂남겨주라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몇번 알기만한 사이인데 술한번 마셨다고 보지 신나게 대주는 년이 제대로 된 마누라감 어머니감 며느리감이겠냐?ㅋㅋㅋㅋ 시발 그리고 그 애가 니 애라는 보장은 있고?ㅋㅋ
원래 알던 사이라고 적었는데
사귀지도 않는데 보지부터 대주는 년이 퍽이나 좋은 여자겠다 피임 개념도 없는 년이고
내 애가 맞든 아니든 거짓말 할애도 아니고 일단 나도 떨리는데ㅜ걘 얼마나 떨리것어 책임져야지 안심시켜야지
지우거나 잠수타라. 이 댓글중에 가장 니 인생을 생각해주는 댓글이다.
12~16주라면 낙태수술을 하더라도 산모에 큰 위험이 없다고 보는 것이 산부인과 의사들의 의견이다”라고 말했다. 산모 안전을 위해 8주로 제한하자는 의견도 있다. 낙태로 인한 신체적인 후유증은 10%정도다. 사망 등 중증 합병증은 2% 수준이다.
한국 여자랑 결혼은 절대 아니다 어떻게든 결말은 도축이다.
이미 12주 13주 인데 어떻게 그런말을....
에휴 니인생 니가 알아서 해라 뭔 말을 해줘도 소용없네 이미 심약한 퐁퐁이 유전자 마인드인걸보니
묵직하노 - dc App
냉정하게 내년500이상 안뽑으면 필떡이야 글고 애가 생겼으니 지옥문이 열였어ㄷㄷ 내년에 못 붙으면 걍 끝임 ㅋ 세상에 할일 많다... 마지막으로 죽도록 해봐 해피뉴이어다 !
고맙습니다
좋은말하고 응원해준 분들 진짜 꼭 같이 붙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익명이라고 막말하시는분들 꼭 언젠간 벌 받길
니 애 확실히 맞음?시기적으로 맞을 지 몰라도 기분이 썩 내키지 않는데?
혹시 모르니 유전자 검사 해보는게... 그리고 열심히해라.. 합격해야지.. 안그럼 노답이다.. 처자식맥여살릴려면 ㄷㄷ - dc App
설거지 ㅊㅋ ㅋㅋ
9월말에 술한잔했다면서? 근데 어떻게 임신 12주가 나올까? 지금 12월 중순인데.
ㄹㅇㅋㅋ 10주면몰라도 - dc App
달력 피고 계산해봐라 나도 수없이 해봤다
900명 뽑는데 왜 떨어지겠냐
수석
개오바넹ㅋㅋ
친자확인 꼭해라ㅋㅋ
우선 애국 축하한다 근데 기분 나쁠수도 있지만 아이가 태어나면 통과의례처럼 친자 확인만큼은 해라 그냥 확인절차라는 느낌으로
아니 도대체 왜 콘돔을 안 쓰는거냐 멍청한건가 뭐지
난 책임지는 너가 멋져보인다. 니 아이 지금 뱃속에 있을텐데 너부터가 부정적으로 가지고 있었으면 아빠가 자기 존재에 슬퍼하고 있다고 생각해봐라 그게 진짜로 불쌍한 거다 아이는 태어날 테고 넌 좋은 아빠 될 생각을 해라 육아 생각보다 어렵다 인내심 극한까지의 많은 일들 일어날 테고 잘 이겨내서 너의 아이가 너를 존경하고 좋아하는 아빠로 생각할 수 있게 많은
사랑을 줘라 아이는 태어날텐데 너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절대 안돼 그리고 여자한테도 정말 신경써서 잘하고 신뢰있는 모습 책임감있는 모습 보여줘라 너보다도 여자가 더 많이 흔들리고 더 힘들어 한다 그건 가정이 흔들리는 거야 너가 꼿꼿하게 신뢰를 주면 가정은 흔들리다가도 제자리로 돌아간다 여기있는 댓들 중에 부정적인 댓은 무시하고 아이가 태어나고 그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너가 보면서 잘 선택했다 이 아이 꼭 잘 맡아야지 멋지게 잘 성장시켜야지 이런 생각 들거다 운명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 그 아이는 "하필 생겨버린" 아이가 아닌 너로 인해 새 생명을 갖게 된 아이다 gift야 잘 키우길 바란다 남자는 책임감있는 모습을 보여야 해 비겁하고 하찮게 도망치는 모습이 아니라
어떤 형태로든 위기는 꼭 온다 잘살든 못살든 직장있든 무직이든 어떤 형태로든 어느 부부든 위기는 꼭 와 너도 위기 잘 이겨내길 바랄게 너가 정신만 잘 차리면 언제든 이겨낼 수 있다
그리고 친자확인이라는데 어차피 결혼해서 가정 꾸리면 친자확인같은 걸 왜 하냐 만약 하고 싶으면 눈치껏 안 걸리게 조심히 해 친자확인하려는 너의 모습에 앞으로 평생 함께 살 여자한테 큰 상처준다 그 상처는 믿음을 깨고 점점 벌어져서 이혼까지 하는 상황 올 수 있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생겼으니 어쩔 수 없이 나랑 결혼하는 구나 이런 믿음은
평생을 간다 너가 그 상처 여자가 평생 겪을 거 감수할 생각이면 하고 그게 아니면 그냥 안고 가라 가정이 흔들리는 건 너보다 여자 통해서가 더 많을테고 넌 그 흔들리는 가정을 든든히 지켜야 해 아니면 여자도 아이도 모두 슬퍼지는 거다
친자확인은 너가 평생 함께 살 여자 얼굴에 큰 화상을 남기는 거랑 똑같다 그 여자가 어떤 여자일지는 너가 봐왔으니 판단해서 결정해라 그리고 태어날 아이는 말이야.... 똥시생은 1년 간 공부했다가 떨어지면 또 내년 시험을 위해서 1년 간 공부하잖아? 아이는 1개월 1개월 지날 때마다 놀랍게도 많이 변화가 있다
태어나고 1년이면 걸어도 다니고 또 1년이면 함께 놀이터에서 놀고 또 1년이면 아빠 사랑해요 라면서 표현하는데 매일 매일이 진짜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시간 흘러가는 거 신기하게 느껴질 거야 멋진 아빠가 되길 응원하고 간다
혹시나 궁금한 거 있으면 얘기해라 조언해줄게 댓이든 내가 안 보이면 글로든 그럼 조언해줄게 조언 무시하지 말고 ㄹㅇ로 뼈가 되고 살이 될테니까
그리고 노답이라는데 길 많다 너가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니까 마지막으로 남기는데 어디든 길은 있다 40대백수, 50대백수, 길거리 노점상, 뒤늦게 꿈 이룬 사람, 40대에 사업해서 성공한 사람 등 뭐든 길은 있기 마련이다 그냥 단순히 시험 하나에 너를 너무 떠미는 거 아닌가 해서 남긴다 길은 어디나 있어 그 길을 잘 찾는 게 너의 몫이지
친자 확인은 필수지..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술마시다가 콘돔 안끼고 질내사정 섹스하는데 당연히 의심 들만함. 술 들어가고 분위기 잡힌다고 바로 저렇게 무책임하게 노콘으로.. 딴 사람이랑은 안 그럴까
난 절대 노콘으로 안하고 그동안 만난 여친들도 꼭 콘돔끼고 하자하고 절대 노콩으로 할 상각 서로 하지도 않았다. 단순히 쾌락에 지배당해서 노콘으로 하는건가 난 이해가 안감
너가 이해 안 가는 거랑 상관없이 평생을 함께 살 여자한테 큰 흉터를 주는 거라고 믿음깨지는 행동은 평생 기억하며 살 거다 그 무게가 감당이 가능하냐? 어떤 여자인지는 너나 나보다 원글러가 더 잘 알테고 알아서 판단할 거다
원글러가 대단한 사람도 아니고 평범하게 사는 사람도 아니고 나이도 꽤 되는 고작 똥시생인데 여자가 뭐가 좋다고 남의 아이 임신해서 원글러한테 얘기하겠냐 잘못된 행동으로 평생의 믿음을 깨버리는 상황 생길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해
근데 여자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갈때 여자 사랑하고 끝까지 책임질 모습 안 보이고 너부터가 불안해 보이면 여자 부모님부터도 걱정하고 실망할 거다 애초에 똥시생 데려왔는데 좋아할 부모님 없지 그러니 너가 태도나 모습에서라도 책임감있는 모습 보이는 게 좋을 거야
나도 노콘질싸로 원치 않은 임신 시킨 적 있나보네 감정이입 지대로누
오타 너
난 여친하고 했고 여자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평생 함께 살아도 되겠다 싶었지 임신소식 들었을때 내가 똥시생이라 기쁜 소식이긴 했어도 걱정도 앞선 건 사실이야 여친이 고민과 걱정이 오히려 더 많았고 결혼해서 아이 나이가 제법 된다 그때가 떠올라서 그래 여친 직장은 공무월에 비할 바 아님 그래서 여친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갈 때 내가 가진 건 자신감있는 모습
책임감있는 모습이었다 다행히 좋게 봐주시고 응원도 해주셨지 출산 전에 결혼식도 올렸고 난 하객이 친구2명 그외 부모님 친분, 여친은 너무 많았고 지금은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 보면서 아이 모습에 좋아하고 있다 과거 내 심정이 떠오르게 하네
12주 될 때까지 임신 모를수가 없을건데... 성관계 후에 다음 생리없으면 바로 임신 의심할텐데 이해가 안 가네
능력없는 애들은 애 싸지르지마라 애는 뭐죄냐
친자검사하고 탈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