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사귀는 사이는 아니고 그냥원래 알던 여자앤데
8월 쯤 간만에 연락도 닿고 해서 전화몇번하고 톡하다가
9월말 연휴때 술한잔하고 그랬는데
그날 분위기에 취해 잠을 잤는데
하 오늘 연락오드라 생리 안해가지고 병원을 갔는데
임신ㅜ12주차라고
일단은 진정은 시켰고 아침에 일단 보러 간다했거든
내가 직업만 있어도 바로 인사드리러가고 할텐데
책임은 질껀데 직업 없는게 이게 걸린다...
조언좀..
진짜 붙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