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명 이건 너무 압도적이라서


그냥 쓰면 다붙을거같은느낌이라. 실제로 고수들도 많이 넣음.


뭔가 이번에 안넣으면 기회 날릴거같고 그런 심리적인 부분이 있자너.



근데 이번에 우정직이랑 노동부에 묻혀가지고 중고수들은 다 저리로 몰린거같고(+관세직)



이번에 그냥 떨거지 우리들만의 경쟁임.


한가지 안타까운건 바닥 깔아줄 애들이 소방으로 많이들 갈아탄거 같더라고.


소방 작년에 경기 8대1이던 경쟁률이 올해 13대1로 올랐더라.



그냥 한 7~8천명정도 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