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 어렸을때 공부안하고 사고나 치고다닌 새끼들이 하는 직업으로 알고있음 심하면 모범수들 중 대표로 뽑혀서 같은 죄수들 통제하는 역할하는걸로 앎 사람 만날때 간수라고하면 그날 하루 내인생에 간수새끼가 꼬였다는것과 간수를 마주쳤다는 생각에 상당히 재수없고 역겨워함


공무원들: 이런 커트 개좆밥 빡대가리 새끼들이랑 같은 공무원이라는게 수치스러움 원래 노가다나 뛰어야할 병신들인데 갈곳없어서 빌붙는 느낌? 같은 공무원이라 했는데 알고보니 상대방이 간수직렬이면 저딴 빡대가리가 공무원 행세를 해? 자괴감들고 기분도 좆같고 다시는 눈도 마주치기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