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본 바로는 뭔놈의 직원들이 서로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끼리끼리 뭉쳐다니고 지눈밖에 안맞으면 뒷담까고 헛소문 만들고 매장시키고 서로 못믿는 불신의 조직이다. 얼굴에 철판깔고 마이웨이하던지 꼰대 새끼들 눈치존나보면서 비위맞춰주던지 하여간 속좁아터진 사람들만 있어서 결코 밑에 직원들 편하게 있는 꼴 못봐준다 군대도 아니고 무슨.. 신규들이 각자 서로 윗사람이든 아랫사람이든 존중해주고 믿어주는 문화로 발전시켜야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