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 싫어하면 교정 이러는데 천만에
사동근무야 혼자 하니까 그렇다쳐도
기동 순찰 오는 주임이나 계장이 꼰대면
그것도 꽝..존나 속 뒤집어 놓고 간다..
특히 관구계장이 일하기 싫어하는 꼰대면
사동에서 뭔일 나서 관구실에 연락하면 근무자한테
지랄하는 놈들도 있는데 그럴땐 진짜 자괴감 쩔음
도둑놈들도 그걸 알고 더 기어오르고
다른덴 몰겧지만 내가 있던곳은 회식 빠지거나
친목질 안하면 근무배치 꼬임..
회식때 술잘 따르고 싸바싸바 잘하면 편하고
좋은 배치 받음
마이웨이 내갈길 가겠다 주의가 좋은건 같냐?
뒷다마 오지게 터지고 후임들 무시받고
거의 기수 열외같은 상황 발생 하는데
세상에 혼모노가 좋은 직업이 어딨음 그나마 개썅마이웨이 조금은 가능하다 이런글이 와전되거나 꼴리는대로 해석하는거지
누물보?
어느 촌구석 소에서 일하냐 ?? 말하는거보니 거의 뭐 땅끝마을 구치소느낌인데. 일단 수도권은 절대 아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