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장님들 바뀌는거 많이보고 지금도 각 야근부 계장님 관구 계장님등 많은 분들을 겪어보고 있지만
이상하시거나 조금 불편한? 계장님은 5명중에 1명은 될려나...
대부분의 계장님들은 자식처럼 잘챙겨주심 실제로도 자식뻘이기도 하고..ㅎㅎ
그래서 나도 그에따라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일함
나도 당무나 야간때 보안과 사무실에서 일하는 배치라서...
가끔씩 윤번때 병원이나 이송가면 많은 얘기 들려주시고 재밌음
뭐니뭐니해도 직장생활은 누구랑 일하느냐가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한다고 보고있음
모두들 공감하지?
알바만 해도 ㄹㅇ 아니 군대만가도 ㄹㅇ 중요한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