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윤번휴무를 지켜줬다 ( 이전장관까지 알겠지만 윤번휴무날 불려나오는 날 졸라 많았다......니들 지금 윤번 당연히 지켜지는줄 알겠지만 그게 불과 22년 5월 이후임 나도 서무하면서 휴무날 애들 불러낸다고 전화 오지게 돌린 기억이 나네....몇명이 전화안받아서 배치계장이 열받아서 그냥 야간날 휴무날 누구누구 나와 이렇게 통보식으로 했다)


2. 시험승진 도입.......박상기가 교도관 따위가 무슨 시험이냐 개지랄내서 시험승진 바로 없어지고, 심사승진이 생겨서 근속하는 애들이야 어쩔수 없지만 진급하고 싶어하는 애들마저 길을 다 막아놨다. 이걸 풀어준게 한동훈이지.....근속이야 어쩔수 없지만 하겠다는 애들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준거지


3. 보호장비 사용의 유연화 .....추미애때 보호장비 사용하지말라고 개 난리 친거 모르냐????? 교도관들이 추미애한테 시연보여주고 이딴식으로 할거냐 자기 자식이면 이렇게 묶을거냐고 면전에서 면박을 준 사건은 유명함.......그래가지고 법무샘에 모욕을 당했다는 둥 비판글 졸라 올라왔는데 추미애가 그런거 신경 쓰겠냐????


4. 완전4부제 신호탄 ( 완전4부제 과연 10년안에 될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예전에 많았다....한동훈이 와서 쥐어짜기 시작하고 기관장평가에 반영함) 물론 한동훈이 대통령도 아니고 예산을 올려도 기재부에서 짤라버리면 할수 없는거다 추진해서 안된거랑 아예 추진도 안한거랑은 다른거 아니냐?


5. 7급 임용식 , 9급 임용식에 법무부장관이 온거 자체가 유일할거다...이건 논란이 좀 있다.....나 때는 차관이 왔었는데 ㅋㅋ


(추가)

6. 고충전보 3년에서 2년으로 줄여줌...

청송이 수혜를 봤지...




이거 말고 짜잘한거 더 있는데 생각이 안나네....암튼


몇년 지나봐라 장관이 교정직 신경을 쓰는 사람이 오나 안 오나 ㅋㅋ


한동훈이 엄청 신경 써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