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 경험해봤으니까 하는 말인데 눈대중으로 보기에
교가 제일 컸다

순경은 팬티하나만 입고 신체검사 받아야하는데
그때 느낀게 사람들이 작지만 날렵해보이는 느낌
살짝은 보디빌더처럼 몸 좋은 사람도 다소 있어서
서로가 서로의 몸을 보며 감탄

소방은 고도비만도 보이는 등 체형이 가지각색.
근데 막 근육질로 보이는 사람 없었음
다만 다들 매우 유연함

교정은 다른 신체검사때는 작은 사람들 많이 왔다고 글써져있는건 봤는데 나 시험본 날은 한국남자 평균키보다는 확실히 더 컸음. 180후반대로 보이는 사람만 세명정도 돼보였음. 물론 멸치들도 많긴했지만 다소는 죄수들에게 안쫄도록 큰 놈들 비율이 다른데보단 많았다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