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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티오는 확정 됐고 이제는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
익명(106.101)
2023-12-22 09:01
추천 1
이미 행복회로일지 아닐지 정해짐
기도한다고 바뀌는 거 하나 없고 그냥 담담히 받아들이는 수밖에..
빨리 확인 하고 싶다. 일의 결국을 알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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