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이 교정만 빼고 증원안 올려놔서 교정은 큰 증원은 없는게 확정인데다가


작년 재작년 코로나 때 업무 본 거 현타 쎄게 온거랑 연금 건드는거 겹쳐서 많았던거지


앞으로 이슈 있어봐야 연금 개혁인데 이거 하나만 가지고 은퇴자가 많기는 힘들어보임


와중에 장관은 증원안 제출 때 교정만 빼고 대규모 증원안을 올려놔서 아마 1월 공개 때 다른 직렬 지원하는 애들은 축제 분위기겠지만 교정은 글쎄 ㅋㅋㅋ


후임 장관 지정도 안 하고 있는거 보면 정책 연속성 자체가 이미 한동훈 그대로 갈 가능성이 높아서 교정은 이대로 4부제 시범시행만 해보고 다시 윤번제 회귀 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