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빡대가리라고 하도 돼. ㅋㅋ 그래도 1차로 붙어서 일중이다. ㅋㅋㅋ근데 아까누가 모르냐 하면서 알고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만. 난 그얘기만 했고 다 아는 사실이라 가정법 아니라고 그냥 그 사실을 얘기했을 뿐인데 왜케 열폭해. 니네 똑똑한거 알어. 난 빡대가리고 ㅋㅋㅋ근데 그게 가정법이냐? 그게 가정이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익명(110.70)2018-03-01 14:58
해가 뜬다면 동쪽이다 이것도 가정법이라고 할 기세
익명(110.70)2018-03-01 14:58
작년올해 상황다른건 나도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작년같이 대입시켜서 작년에 본인은 이랬는데 합격했다. 이런 말 하지말라는 의미로 제일 위에 4차충이라는 사람한테 한말이다. 멍청이들아
익명(110.70)2018-03-01 15:01
작년4,5차가 합격할때 니점수는 개허수아니냐? 작년4,5차가 너랑같은선상에서 1년더하면 당연히 너보다 위지ㅂㅅ아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왜 가정을 못해? "만약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죽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이장군이 노량에서 전사했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가정할수 있자나. 영어 얘기하지말고. 단순가정,사실에 대한 반대가정 이딴거 영어문법에 나오는거 아는데 영어시간 아니니까..
익명(220.70)2018-03-01 15:10
근데 맨처음 자칭4차충도 매너없는 애같은데..난 가정이 맞다는 얘기하는거임. 전체적인 맥락에서 무슨말 하고 싶어 하는진 알겠다
익명(220.70)2018-03-01 15:12
댓글 달아줘서 고마운데 위상황은 죽지않았다면이 아니라 죽었다면?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야 누구나 다 아는.. 즉 팩트를 난 얘기한거거든. (물론 수험시장에서 1년간 수많은 변화가 있는건 알고있다. 내가 처음 댓글달게 한 분이 이걸 무시했으므로 무시한 그 논리 그대로 얘기한건데 그거가지고 날 깜)
익명(110.70)2018-03-01 15:15
"노량에서 전사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가정을 어떻게 해? 실제 노량에서 전사했는데....-.- 가정이라는 말자체가 가짜로 상정을 해보자는 건데.. 전사를 한게 사실이니까 "만약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로 가정을 해야지
익명(220.70)2018-03-01 15:27
내말이 그말이야. 난 가정법이 아니라고 했고 다른애들은 가정법맞다고 ㅋㅋ한거자나 위 상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빡대가리는 맞는데. 저거가지고 빡대가리라고 함.
익명(110.70)2018-03-01 15:31
그리고 올해라면 4 5 차는 떨어진다 이런말은 내가 한적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말보고 열폭했네 내가 한말도 아닌데
익명(110.70)2018-03-01 15:34
작년4차면 올해는 떨어지는 등수다 ㅋㅋㅋㅋ 175.223.*.* <=== 이말때문에 가정이냐 아니냐 논란이 된거다. 근데 가정은 맞지않냐? 위말을 똑같은 의미로 다시 써보면 "올해라면 작년 4차등수는 떨어진다"가 된다. 근데 작년 4차는 500등 이하의 등수로 이미 합격했는데 떨어진다고 반대로 가정을 했으니 가정맞지. 이게 이해안가나..
익명(220.70)2018-03-01 15:51
난 딴건 니말이 틀린거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가정이 맞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그런거임. 그래서 전체적 맥락에선 니말 이해한다고 하지 않았냐?ㅋㅋ 1차라니 근무잘하고 건강해라
익명(220.70)2018-03-01 15:57
그렇게 이해했고 생각하면 가정법 영어를 떠나 가정맞지. 근데 내가 표현을 잘못했나봐. 난 그런의미로 말한게 아니거든. 내가 표현력을 좀 기르도록 할게
익명(110.70)2018-03-01 15:58
니가한말중에 작년 4차는 500등 이하의 등수로 이미합격했는데 떨어진다고 가정...이건 내 의도에는 없던거거든.
익명(110.70)2018-03-01 16:02
수험생이랑 합격생이랑 싸우는 것도 참 커엽다ㅋㅋㅋㅋ
익명(114.202)2018-03-01 16:04
작년에 5차 점수도 못 나와서 뜨르진 친구들이 올해 가정하며 합격생에게 뭐라고 하고 있다 나이따!!!
4차인데 작년 이맘때 3시간씩 교정갤에서 놀았다 꺼억~~~배부르네
작년4차면 올해는 떨어지는 등수다 ㅋㅋㅋㅋ
가정법 쓰지마 . 난 이미 붙은자라 그딴 가정 내 똥으로밖에 생각안한다
ㅂㅅ이네 ㅋㅋ저게 왜 가정법이냐 ㅋㅋㅋ그럼 이렇게 표현할께 ㅂㅅ아 ㅋㅋ 작년이 4차 등수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올해 광탈하는 등수이다. ㅋㅋㅋㅋㅋ면 들어가면 다 가정법이냐?ㅋㅋㅋㅋㅋ if들어가면 다 부사절이라고 할 새키네 ㅋㅋㅋ
2017공채 4 5 차들은 좀 조용히하고 훈수좀 그만해 ㅋㅋ
가정법 맞지. 올해라면 4,5차는 떨어진다.
이게 가정법이 아니라고?
4,5차라고 무시할거면 십몇년 이전에 들어온 현직 선임들은 똥으로 보겠네
4차고5차고나발이고 작년합격자랑 현실은백수 무늬만공시생을 몇년더할지 모르는 씹창인생이랑같냐 대가리가 그수준이니떨어지지ㅉㅉ 공장화장실청소부로취업해라 공무원개나소나하나
가정법 부분 다시 읽고 와라 ㅋㅋㅋㅋ
ㄴㄴ 가정법 맞아 ㅂㅅ아. 확률의 차이를 논할땐 가정법 쓰는거다
ㄴ영어문법 얘기하냐? 논점일탈하지마라. 지금 영어시간아니다
작년에 4차등수가 올해 합격하는 등수이다. 이러면?
110.70.*.* <==얘한테 한말임
확률의 차이라고 생각하냐?작년 4차등수 몇등부터 몇등까지냐?면접은 볼수있는 사람 몇명이나 되고 보더라도 면탈자 아니냐?
110.70 국어 독해에서 과락예정자다.
작년 4차 350후반에서 360극초반 아니냐?
작년 4차5차 그 등수맞고 507등? 안에 못 든다고.... 그게 팩트지 확률이냐.
작년과 비교해서 몇점인지는 알바아니고, 상황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고 난이도도 다르고 시험지 문제도 다르다. 예측을 할거면 니가 미래를 갔다오지 않는 이상 예상밖에 할수없다는거야.
올해 시험접수도 안했는데 무슨 과락이냐 ㅋㅋ
작년과만 비교하고 싶냐? 그럼 난 2016년과 비교할게. 컷 336점이다 내년에 ㅇㅋ?
110.70.*.* == 니 논리라면 예전 선배들은 다들 과락일텐데. 참 이미 합격한 사람들 비하 그만해라
그럼 제일 처음에 배부르다면서 교갤3시가냈다는 그놈이 붙겟냐 올해?
110.70 책을 읽든가 문풀을 더하든가. 사고방식 자체가 뒤틀려져있네. 넌 3년은 잡아야될듯
내가 하려던 말은 4 5차 맞은 그 등수 올해 맞아서는 불합이다 이얘기 하려던건데 뭐 못알아듣고 열폭하냐 ㅋㅋㅋ
올해 점수 앎?
110.70 아니 올해점수 나왔어? 몇점이래?
아 ㅂㅅ들. 제일 처음에 댓글 단 놈이 4차라면서 자기상황을 올해해도 적용하려고 하는 ㅂㅅ이 있으니까 내가 일침 놓은거다
상황도 모르고 개떼처럼 와서 ㅈㄹ하기는
ㄴㄴ ㅂㅅ아 올해 컷 가져오라고
상황도 모르고 티오는 줄었는데 지처럼 하면 만사오케이인것처럼 말해놔서 니네가 말하는것처럼 상황 다 달라졌는데 4차가 개떡같이 얘기해놔서 지럴했는데 다 4차냐? 참고로 나 작년에 독해 다 맞았다 멍충이들아
110.70.*.*==와 진짜 1차 맞냐? 작년 4,5차 등수면 올해 당연히 떨어지는거 누가 모르냐? 그걸 분석이라고 한거야???
ㄴㄴ 응 385점 세무충에서 내려왔는데, 110.70이 젤 빡대가리다
내가 분석했다고 했냐 당연한 말가지고 ㅋㅋㅋ 열폭한건 니네야 ㅋㅋ
ㅋㅋㅋㅋㅋ빡대가리보다 점수못맞았네 세무충 너ㅋㅋ
ㄴㄴ 110.70 아 국어에서 시험볼때 울지말고 풀어
정리한다. 4차충이 작년이랑 올해 상황이 완전 다른데 작년 지가 한것처럼 하면 합격할것처럼 해서 그렇게 하면 올해 안되고 그 등수로는 올해 합격못하는. 즉 상황이 여러모로 바꼈는데 그거 고려안하길래. 그거 깐거라고...
시험원서접수도 안했다
ㄴㄴ 그냥 니가 니 스스로 해석하고, 이렇게 정리내린거 같아보여;; 국어독해 풀땐 주관성 버리고 푸는게 중요하단다
그리고 위에 말해보면 가정법이라면서 또 누구나 다아는 사실 분석했냐고 뭐라하면서 얘기했더만 누구느 다 아는 사실이 어떻게 가정법이 되냐?
내댓글에 니네가 단건데 ㅋㅋ니네가 이해못핟거지 ㅋㅋ
근데 공시생이면 아다시피 셤장에선 20~30정도는 그날 운빨로 들쑥날쑥 할수 있다는거 알텐데..
몇차는 똑똑하고 몇차는 돌대가리들이고 이렇게 구별해서 비교하면 재밌냐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만약 올해라면" 이라는 가정을 해서 말했으니 그렇지.
나 빡대가리라고 하도 돼. ㅋㅋ 그래도 1차로 붙어서 일중이다. ㅋㅋㅋ근데 아까누가 모르냐 하면서 알고있다라는 식으로 얘기하더만. 난 그얘기만 했고 다 아는 사실이라 가정법 아니라고 그냥 그 사실을 얘기했을 뿐인데 왜케 열폭해. 니네 똑똑한거 알어. 난 빡대가리고 ㅋㅋㅋ근데 그게 가정법이냐? 그게 가정이야?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
해가 뜬다면 동쪽이다 이것도 가정법이라고 할 기세
작년올해 상황다른건 나도 알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작년같이 대입시켜서 작년에 본인은 이랬는데 합격했다. 이런 말 하지말라는 의미로 제일 위에 4차충이라는 사람한테 한말이다. 멍청이들아
작년4,5차가 합격할때 니점수는 개허수아니냐? 작년4,5차가 너랑같은선상에서 1년더하면 당연히 너보다 위지ㅂㅅ아
1년 재수 더하는건 생각도 안하고 1년더해서 합격한다는 보장도 없는세키가 단순점수비교로 4,5차까고있네 ㅉㅉ
ㅋㅋ하 미치겟네 ㅋㅋㅋ그래 상황달라지고 뭐 한거 고려못한것처럼 표현해서 정말 미안하다 ㅋㅋㅋ ㅋㅋㅋ 난 그걸 깐건데 ㅋㅋㅅㅂ ㅋㅋㅋ그거 뭐라고 하려다가 이지경됨 ㅋㅋ
근데 저거 정말 가정법이야?ㅋㅋㅋ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을 왜 가정을 못해? "만약 이순신 장군이 노량해전에서 죽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이장군이 노량에서 전사했다는건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가정할수 있자나. 영어 얘기하지말고. 단순가정,사실에 대한 반대가정 이딴거 영어문법에 나오는거 아는데 영어시간 아니니까..
근데 맨처음 자칭4차충도 매너없는 애같은데..난 가정이 맞다는 얘기하는거임. 전체적인 맥락에서 무슨말 하고 싶어 하는진 알겠다
댓글 달아줘서 고마운데 위상황은 죽지않았다면이 아니라 죽었다면?이라고 해야할 상황이야 누구나 다 아는.. 즉 팩트를 난 얘기한거거든. (물론 수험시장에서 1년간 수많은 변화가 있는건 알고있다. 내가 처음 댓글달게 한 분이 이걸 무시했으므로 무시한 그 논리 그대로 얘기한건데 그거가지고 날 깜)
"노량에서 전사했다면 어땠을까?" 라고 가정을 어떻게 해? 실제 노량에서 전사했는데....-.- 가정이라는 말자체가 가짜로 상정을 해보자는 건데.. 전사를 한게 사실이니까 "만약 노량해전에서 전사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로 가정을 해야지
내말이 그말이야. 난 가정법이 아니라고 했고 다른애들은 가정법맞다고 ㅋㅋ한거자나 위 상황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빡대가리는 맞는데. 저거가지고 빡대가리라고 함.
그리고 올해라면 4 5 차는 떨어진다 이런말은 내가 한적없음 ㅋㅋㅋㅋㅋㅋㅋ 다들 이말보고 열폭했네 내가 한말도 아닌데
작년4차면 올해는 떨어지는 등수다 ㅋㅋㅋㅋ 175.223.*.* <=== 이말때문에 가정이냐 아니냐 논란이 된거다. 근데 가정은 맞지않냐? 위말을 똑같은 의미로 다시 써보면 "올해라면 작년 4차등수는 떨어진다"가 된다. 근데 작년 4차는 500등 이하의 등수로 이미 합격했는데 떨어진다고 반대로 가정을 했으니 가정맞지. 이게 이해안가나..
난 딴건 니말이 틀린거 없다고 생각한다. 다만 가정이 맞는데 아니라고 하니까 그런거임. 그래서 전체적 맥락에선 니말 이해한다고 하지 않았냐?ㅋㅋ 1차라니 근무잘하고 건강해라
그렇게 이해했고 생각하면 가정법 영어를 떠나 가정맞지. 근데 내가 표현을 잘못했나봐. 난 그런의미로 말한게 아니거든. 내가 표현력을 좀 기르도록 할게
니가한말중에 작년 4차는 500등 이하의 등수로 이미합격했는데 떨어진다고 가정...이건 내 의도에는 없던거거든.
수험생이랑 합격생이랑 싸우는 것도 참 커엽다ㅋㅋㅋㅋ
작년에 5차 점수도 못 나와서 뜨르진 친구들이 올해 가정하며 합격생에게 뭐라고 하고 있다 나이따!!!
나도 합격생인데 -.- 110.70 아 알았따^^
몇차야? 설마 ㅋㅋ같은소에서 근무하고있는건 아니겟딬ㅋㅋㅋㅋ
난 돌대가리 소리 듣는 차수다ㅋㅋㅋ 그래서 좀 예민했나?ㅋㅋ
4차다^^
빨리와라 ㅠㅠㅠ 내윤번 ㅠㅠㅠ 아 이제 곧 소 도착
야 노는게 더 힘들다ㅠㅠㅋㅋㅋ 행복한줄알어. 수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