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이긴해도


어쨌든 작년 국가직, 지방직 하반기 추가채용으로


씹고수들이 합격해서 빠져나간 건 인정해야 되는 부분이고


올해도 일행 인원은 작년보다 소폭 상승


더군다나 고노고노부라는 신대륙이 발견돼서


못먹어도 일단 일행 고~ 분위기가 형성됐다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건


세무직 지원자가 작년보다 많이 줄었다는 거...


그 인원들이 교정직으로 복+붙 하지 않았기를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