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로 다 보이는데 뭐 자꾸 빨래 해주고 물건 받고 해서 좆같아가지고

가서  뒤집어 엎고 조사 수용 시킨다 했는데 울면서 죄송하다더라...

나보다도 나이 많은 새끼가 막 울면서 죄송하다니까 당황해서 용서해줌.

대신 스티커 하나 끊었는데 표정 좆같이 변하더라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