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공무원이 갑이였지만 요즘처럼 공무원이 을중에을인 시상에서...
밖에서 죄없이 자유로운 사람(민원) 대하면서 감시 당하는 거하고

죄짓고 들어와서 갇혀있는 사람 대하는거하고 하늘과 땅차이다.

예전에는 경찰이 민원이 꼬장 피우면 멱살 잡고 혼냈다.

지금은 멱살 잡으면 언론에 노출되고 복수심 품은 놈 잘못 걸리면 제대로 일하나 안하나 감시 당하고 계속 소명해야 한다.

반면 죄짓고 갖혀있는 놈은 한계가 있어.

예전처럼 막할 수는 없어도 고작해봤자 자기권리주장, 처우주장 하는게 고작이다.

착각하는데 어차피 공무원에게는 갑은 없어.

요즘 검사도 갑질 못하고 조심하는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