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아니지만

예전엔 독서실 자리에 가방만 두고 곧 바로 친구랑 겜방 가곤 했는데

엄마가 오랜만에 가족회식 하자고 전화 했는데

내가 게임 한다고 안 받음

그래서 엄마가 독서실 찾아옴 근데 총무가 울 엄마한테 여기서 기다려도 소용없다고 어차피 이 사람 안 온다고 밤이나 되서야 나타난다고 말함

그냥 내가 없다고만 하지 쓸데없는 소리까지 주절거려서 이새키 죽이거 싶었다 ㅠ 독서실 총무 본분을 망각한 이놈 고발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