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국가직
영어가 너무 어려워서 웬만큼 고수가 아니면 찍어야 했음
영어 독해에서 단체 멘붕 지구종말 각이었음
모든 강사들이 이렇게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었냐며 난색

16년 국가직
두 문제나 빵꾸가 나서 전두길과 고사부가 수난을 겪음
요 근래 5년간 전직렬 7,9급 통틀어 가장 어렵게 출제됐고
국사를 먼저 푸는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시간조절 실패함

17년 국가직
교정학, 세법, 과학 빼고 모든 과목이 좁밥수준으로 나옴
특히 국사와 국어가 너무 쉬워서 시간조절이 수월했고
너나 할 거 없이 자신감 만빵인 채로 시험장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