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 싫은 사람들은 그냥 하지마라. ㅋㅋㅋ
난 276기인데 일해보니 매우 괜찮은 직업이고
업무시간때문에 피곤한건 있어도
내가 누군가에게 영향력을 끼쳐서 변화시킨다는게 좀 대단한 사건아니냐? 물론 그게 어렵고 사람이 쉽게 변하기 힘들고 더구나 수용자들은 그게 더 힘들겠지만 그 유무를 떠나 그걸 하기위한 직렬인 교정직은 다른 사람은 모르겟지만 나는 꽤 의미있다고 느낌. 하고싶은말은 이런사람도 있으니 하기싫은사람은 걍 하지마 ㅋㅋㅋ
난 그리고 법무부공무원 9급공무원이따위로 말 안하고 직업이 뭐냐고 하면 걍 교도관이라고 한다.
단체행동이 금지돼있어서 그럴일없지만 만약을 가정해서 얘기하면 교도관 파업하면 어떻게 될거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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