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고 재학 중 소방공무원 합격 신현우(19)씨 최연소로

중앙소방학교 입교

예전부터 안정적으로 오래 일할 수 있는 직업을 동경하여

소방공무원을 목표하고 있었으며

코로나 19가 발생하면서 시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소방공무원으로의 진로를 더욱 굳혔고, 3학년에 진학해

독학으로 하루 10시간씩 공부를 하며

소방공무원 시험을 준비해 최연소로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