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상대편 여자가 공직이 아닌 경우 30대초반도 소개 받곤한다.
공직여자소개는 거의 같은 나이라서 애때문에 문제임.
이러한 상황에서 내년 교정합격하면 합격하더라도 거의 꼴지에 합격할텐데 43세 시험쳐서 44세 중반에 9급으로 다시 들어가서 그때 여자 만날려고 애쓰는건 거의 불가능 이겠지?
교정이 적성에는 맞는거 같은데 어찌하면 좋을까?
현재 업무가 너무 부담되고 X같아도 버티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