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직렬 현직인데 교도관 준비한다고 하니 정신차리라고 하더라.

교정 준비한다고하면 뭔지도 몰라서 교도관이라고 말해줘야안다.

“어렵게 공무원 들어가서 왜 그런걸 할려고 하냐?”

“에효 교도관 그 최하빠리 왜 할려고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아무것도 모르는 대부분의 일반적인 사람들의 반응은 저렇고 내가 겪은 그리고 겪고 있는 실화다.

이렇기에 점수가 낮은 것이지 절대 일이 힘들고 스트레스 쌓여서 낮은게 아냐.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열등감을 가지고 있기에 누구에게 빌붙어야 하거나 목적을 가진게 아닌이상 자기보다 높은 직업을 가진 사람은 애써 무시하거나 최대한 언급 안할려한다.

자기의 직업이 관심사가 되고 궁금해하고 띄워줄때는 그게 핫바리라는 인식이라고 보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