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직 근무지는 대체로 수도권 밖으로 나갈수록 소위 말하는 꿀소임
서울, 수도권 안에 있는 곳일수록 대체로 근무하기 힘들고
서울 남양주나 한강이북 사는 사람은 진짜 빡친다 갈 곳이 없음;;동부구도 인기소고 의정부 춘천이 서울 안양보다 가까운데 후졌고;
동부구도 근무하기 빡세지 않노
그렇지 근데 집이 서울 강북인데 좆같다니까 이직하고싶음
나 의정부 일하는데, 그런대로 할만하다. 여기 헛소리 믿지말고 와라. 헬소라고 불리는것도 예전에 윤번마저 깨질때 얘기였지. 지금은 아님
근무난이도 문제가 아님 성동구라 집이 운전하기 빡셈 의정부
성동구면 운전하지 말고 그냥 대중교통 타셈. 1호선이나 7호선 타고 도봉산역 내리면 1-9버스 탈수 있는데 한번에 교도소 앞까지 옴. 나도 청량리 사는데, 집에서 출발해서 소 도착까지 지하철 버스기다리는 시간 다포함해도 딱 1시간 걸림.
대중교통 아침에 타도 상행선은 타는 사람 없어서 쾌적한데다, 출퇴근길 모두 앉아서 출퇴근 가능함
서울 남양주나 한강이북 사는 사람은 진짜 빡친다 갈 곳이 없음;;동부구도 인기소고 의정부 춘천이 서울 안양보다 가까운데 후졌고;
동부구도 근무하기 빡세지 않노
그렇지 근데 집이 서울 강북인데 좆같다니까 이직하고싶음
나 의정부 일하는데, 그런대로 할만하다. 여기 헛소리 믿지말고 와라. 헬소라고 불리는것도 예전에 윤번마저 깨질때 얘기였지. 지금은 아님
근무난이도 문제가 아님 성동구라 집이 운전하기 빡셈 의정부
성동구면 운전하지 말고 그냥 대중교통 타셈. 1호선이나 7호선 타고 도봉산역 내리면 1-9버스 탈수 있는데 한번에 교도소 앞까지 옴. 나도 청량리 사는데, 집에서 출발해서 소 도착까지 지하철 버스기다리는 시간 다포함해도 딱 1시간 걸림.
대중교통 아침에 타도 상행선은 타는 사람 없어서 쾌적한데다, 출퇴근길 모두 앉아서 출퇴근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