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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직에 4년이나 걸렸으니 니들이 빡대가리라고 욕해도 할말은 없다.. 진짜 힘들었는데 다행히 올해 합격해서


23년도는 나한테 진짜 뜻깊은 해인것같다..


4월부터 시험 치고 체력 치고 면접까지 참.... 많은 일들이 있었네...


최합 하고나서는 그동안 꼭 가고싶었던 태국,일본 해외여행도 다녀왔다.


이제 연수원 끝났고 이제 올해부터는 본격적으로 일 시작하는데 긴장도 되지만


그동안 너무 힘들었고 부모님한테 돈 받아쓰는것자체가 곤욕이더라.. 이제 내 용돈은 내가 벌어서


써야겠다.. 올해 티오 괜찮으니깐 다들 열공해서 꼭 합격해라 술 마시다가 거의 2달만에 교갤 들어와서


글 써보는것같다.. 파이팅 해라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