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지기전만해도 청원경찰 아무도 관심없고

뭔지도 잘 몰라서

예전에는 금수저나 고위직공무원들이 지 자식들중에 백수나 망나니 있으면

시청같은데 꽂아줘서 그냥 아무나 시켜주는 직업이였는데

코로나 터지면서 중소기업 줄도산하고 경제 박살나고 자영업, 소상공인 막 자살하고 몰락하면서

갑자기 예전에 공무원 인기 폭등한거처럼 청원경찰도 인기가 폭등해서 경쟁률이 올라가버렸음.

얼마나 이 직업이 편하고 안정적이고 혜택이 공무원처럼 많은지도 눈치채버리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