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올해 합격후 내년에 연수받고 실질적으로 발령 받으면 44세 여름쯤일텐데 그때 몇달간 적응하고 정착하고 난뒤 여자 만날려고 시도할때쯤이면 45세이기때문에 너무 늦어질듯...

2. 6주간의 합숙생활이 끔찍함. 물론 군대같지는 않겠지만 거기서 똥누고 같이 6주간이나 기숙생활 해야한다는게 부담이 엄청 크다.

3. 보호직 50명대 채용으로 변수가 생겨서 작년 같은 컷은 절대 안나오고 생각보다 컷이 높아질 수도 있음. 어쩌면 준비해봤자 스트레스만 쌓이고 합격은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음.

4. 이에 교정직준비를 포기하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