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웅장하고 간지나는 외관을 봐라 게다가 근무지도 같은 법무부 식구인 검찰, 보호직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함께하는 법조타운이다. 진짜 동부구 가는 순간 바로 교뽕 한사발 들이켜고 취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