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지금 보면 70 70 정도 나올것 같거든?
국어는 아예 손 안댔고,
영어는 원래 40점 정도였는데 끌어올린게 저거.
근데 문법을 좀 하다말고(문제를 많이 안풀어봄)
단어도 좀 까먹었고.
근데 지금 3개월도 안남았잖아.
계획이 2월달부터는 한-교-형 기출 섞어서 계속 돌리는 거임.
원래 한과목씩 했는데 그냥 3개 다 기출 ㅈㄴ 조질거.
영어하고 국어는 모의고사만 하루에 한과목씩
국-영-국-영 번갈아가며 할거임. 이것도 시간 뺏기면 그냥 3-4일에 한번씩 하던가 하고 한교형 올인할 예정.
원래는 영어 욕심나서 문법이랑 어휘 좀 더 완벽하게 할생각으로 따로 문제집도 샀고, 국어도 문법 교재 따로 샀었음.
근데 한교형 하기에도 벅찰것같아서 이렇게 하려는데 어떰?
한국사는 3회독하고 손 놓은 상태고
형소는 강의 듣고 1회독, 교정학 강의도 안듣고 요약서랑 기출 같이 빠르게 1회독 중
국어는 아예 손 안댔고,
영어는 원래 40점 정도였는데 끌어올린게 저거.
근데 문법을 좀 하다말고(문제를 많이 안풀어봄)
단어도 좀 까먹었고.
근데 지금 3개월도 안남았잖아.
계획이 2월달부터는 한-교-형 기출 섞어서 계속 돌리는 거임.
원래 한과목씩 했는데 그냥 3개 다 기출 ㅈㄴ 조질거.
영어하고 국어는 모의고사만 하루에 한과목씩
국-영-국-영 번갈아가며 할거임. 이것도 시간 뺏기면 그냥 3-4일에 한번씩 하던가 하고 한교형 올인할 예정.
원래는 영어 욕심나서 문법이랑 어휘 좀 더 완벽하게 할생각으로 따로 문제집도 샀고, 국어도 문법 교재 따로 샀었음.
근데 한교형 하기에도 벅찰것같아서 이렇게 하려는데 어떰?
한국사는 3회독하고 손 놓은 상태고
형소는 강의 듣고 1회독, 교정학 강의도 안듣고 요약서랑 기출 같이 빠르게 1회독 중
70 70정도 나올거 같거든은 확신에 안차있는들쑥날쑥 한다는 소린데보통 모고로 7-75나오면실 시험장에서는 65이하 나온다아니 어쩌면 전공 불떠서 시간에 쫓기거나컨디션안좋거나 당황하거나 페이스 말릴경우더 안나올수도있음그래서 모의고사 아무리 고점 나와봐야지금 너가 확실하지 않게 70 70나올거 같거든?해봐야 아무의미없음확실한건 공통고수들은
ㅇㄱㄹㅇ
확실하게 말한다 공통 240 공통 270 이렇게 공통 고수들은 점수변화가 크게 변동ㅇㅣ 없음 그러니 국어 영어 애매하게 추측하고 안심하지말고 꾸준히 죽자고 달려들정도로 열심히해라
위에 다 말해줫네..
아니면 니가 전공 개 씹고수여서 100 100 95 95 이렇게 나올거 아닌이상
확실한고 무서운건 평소 시간재고 모고 풀땐 잘보였던 지문들이 시험장 가면 눈이 이상해진건지 안읽힌다 그정도로 실시험장은 무섭다 모고 ㅈ박았던 애들도 시험날 컨디션좋거나 찍기 운좋아서 평소보다 최대 10점이상 잘받는 경우도 많고 모고 고수들이 갑자기 나락가는 경우도 많고
23년 국70은 심하시긴한데 7070에 한국사 3독이면 90은 나오실거고 교형 8585나오시면 얼추 안전권 아닐까요?
영어 문법은 절대 버리면안됨 실전에서 독해보다가 바로 까막눈된다
이러면 실전에서 60점대나옴 장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