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군대를 30대 늦게 간 편인데 지방에 있는 교사 까지 합격 해놓고 갔음. 그러다가 여차저차 해서 강사로 나가있다가 돈벌이 돼서 유예 막혔는데 현재 보니까 3년 치 미발령자 ㅈㄴ게 많은 거 보면 교정 전년도 대비 많이 뽑아준 거 맞고 세무같은 건 예외적으로 미달도 없었고 쏙쏙 잘 박혀 들어갔음 그래서 저게 많은게 아니라 당연한 거고 합쳐서잖아. 교정 여도 마찬가지 묵었던 30년치가 저렇게 나온 거 뿐이지 여자 많이 뽑는게 아님. 내 년 역대 적을 거고 남자는 1000명대 본부가 앞서서 할 거고 왜냐면 교정청 설립 떠나서 승격 될 거 같다고 해. 산술적으로 전문적 지식인 많이 세워놔야 유리하거든. 애초에 힘 없는 녀 쪽 많이 뽑을 필요없지 교사는 달라 정치적으로 남자를 많이 뽑아도 여초야. 그래서 힘 실어줄 필요가 없지. 예외적 빼고 대부분 역사는 항상 많은 곳에. 지소가 1개 있는 곳을 어떻게 많이 뽑겠어 눈치 ㅈㄴ 보이지. 잘릴 거 감안했을 텐데. 그러니 전년도 1.1배수 1200명대 합격한 거 감안하면 국가직 감소추세에 이번에 뽑는 800명대 후하게 준 편이다. 원래 은퇴자가 많아도 300명대 뽑을 줄 알았거든 근데 난 거의 많이 준 편이라 생각해. 아무리 7급 5급 지방직애들이 유입해도 교정 형소라는 과목이 국가지 교정직에 있어서 상관이 없다니까. 그 사람들이 일 주일 2주일 공부해서 붙겠냐고. 그냥 해. 안되면 내년 내내년 내내내년 원해서 하는 거 아니야? 나도 교권 떨어졌다고 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오래동안 내 적성으로 뭘 할 수 있을까 해서 교정 한 거지 만약 옛날 처럼 사회 수학 과학 있을 때였다면 교정 절대 안했어 그냥 성적 맞추어서 교육행정이나 행정실이지 그런 거나 그 시절 세무 했겠지 이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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